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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얼음골사과

밀양얼음골사과

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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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설명

밀양시 산내면 남명리 김문섭씨(전 시의원)가 1972년 왜성대목 M26을 도입(당시 전국시장은 M106 대목)하여 얼음골 후지가 전파되기 시작하였고, 활성화 시기는 1992년부터 시작되었다. 기후는 천연기념물 224호인 얼음골의 삼복더위에 얼음이 얼고 온대양성 기후와 내륙성 기후가 교차하여 이동성 고기압이 형성되는 곳이다. 또한 사과 비대기에는 일교차가 심하여 다른 지역 사과에 비해 당도가 4-5도가 더 높다. 9-10월의 착색기에는 강우량이 적으며 신맛이 사라져 당도 증가와 독특한 얼음골 사과향에 크게 도움이 된다.

밀양얼음골사과

특징

・ 밀양시 산내면은 얼음골 지역 곳곳에 분포되어 있는 애추(Talus) 내부공기의 대류현상에 의해 하계냉풍과 동계온풍 현상이 나타나 기상재해의 피해가 적은 지형이다.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로 대부분의 지역이 산지이며, 사과재배지는 15~30% 경사의 선상지나 곡간지 · 구릉지에 조성되어 있다.

・ 밀양얼음골사과 지리적표시품의 품종은 ‘후지’이며, 11월 중순 이후 사과가 충분히 성숙되었을 때 수확하며, 저온저장 시에는 -1.5°C~4°C, 상대습도 90~95%를 유지한다.

・ 천연기념물 얼음골의 신비로운 기후조건으로 인해 다른 지역에 비해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하며, 과육이 단단하여 씹는 촉감이 좋으며, 사과 고유의 상큼한 향기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밀양얼음골사과

추가 정보

무게 5 kg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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