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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한과

강릉한과

37,400

상품 설명

우리나라에서는 전통적으로 과자를 가리켜 과정류() 또는 우리말로 과줄이라고 한다. 본래는 생과()와 비교해서 가공하여 만든 것으로 과일의 대용품이라는 뜻에서 조과()라고 하였다. 초기에는 중국 한대에 들어왔다 하여 한과()라고도 불리다가 외래과자[양과()]와 구별하기 위해 한과()로 부르게 되었다. 제수()로 쓰는 과()는 본래 자연의 과일인데, 과일이 없는 계절에는 곡분으로 과일의 형태를 만들고, 여기에 과수()의 가지를 꽂아서 제수로 삼았다고 한다. 전통적인 기술과 자연발효로 만들어지는 강릉한과는,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강릉한과

특징

・ 강릉한과는 반죽의 원료인 찹쌀을 전통적인 방법으로 25~30℃의 온도에서 20~30일간 장기발효시키며, 이 때 막걸리나 효모 등 발효미생물이나 첨가물 등을 일체 첨가하지 않고 자연발효를 한다.

・ 발효된 찹쌀은 가루로 만들어 쪄서 반죽하고 말린 다음 높은 온도의 기름에서 튀겨내기 때문에 부패의 위험이 없다.

・ 튀김 작업 시 60~70℃의 식용유에서 충분히 불린 후 약 200℃에서 튀겨 튀김이 균일하고 기름이 배어 있어 바삭하고, 식용유는 최대 8시간 이내에 교체하여 한과의 신선한 맛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강릉한과

추가 정보

무게 1300 kg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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